환경을 품다. 미래를 담다. 자원부족 해결과 환경보전을 위하여 환경자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환경자원 사업은 재활용이 가능한 고철과 폐자동차 등을 가공·정제하여 제강사에 원료로 재공급 하는 철스크랩 사업을 필두로 철강산업의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철강부산물 사업, 가연성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및 에너지화를 담당하는 소각 사업 및 건조 사업으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표는 자원순환형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합니다.

철스크랩 사업

삼표는 철강산업의 중요 원료인 철스크랩을 수집·가공·판매하면서 철스크랩을 안정적으로 제강사에 공급함으로써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슈레더(Shredder)로 폐자동차를 철과 비철금속으로 선별하고, 길로틴(Guillotine) 설비 3기 및 압축기 1기를 활용하여 노폐 스크랩을 가공하는 등 기계화 공정을 통한 대량 일괄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연간 70만톤 이상의 철스크랩을 제강사에 원료로 공급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Shredder 설비 보유
설비사양: 4,000HP
국내 최대 규모의 Guillotine 설비 보유
절단능력: 1,600t

슈레더 플랜트(Shredder Plant)

폐자동차, 폐가전제품 등을 파쇄(shredding) 하여 슈레더 제품을 생산하고 파쇄 공정에서 발생한 비철금속을 선별하는 설비입니다.

길로틴 시어(Guillotine Shear)

장척의 중/경량 철스크랩을 1㎡의 크기로 압축 절단하는 설비로 제강사의 로(爐) 투입시 장입성을 높여, 전기로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경제가치와 지속가능성

철스크랩은 철강산업의 중요 원료로써 전기로 투입원의 95% 이상을 차지하며 철강재 제조원가의 약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합니다.

또한 철스크랩은 철광석(고로 주원료) 대비 제강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75%나 절감할 수 있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효과적인 순환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철스크랩 재활용
철강부산물 사업

제강사 및 제철소 공정 중 발생하는 부산물(지금, 밀스케일, 슬래그, 슬러지, 분진 등)을 파쇄·선별·가공하여 철강산업 및 시멘트산업의 원부재료와 건설공사 기초재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입니다.

슬래그는 천연 암석과 동일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철강 부산물입니다. 철강 슬래그에는 수분과 장기간 접촉 시 경화되는 수경성 특징이 있으므로 도로 기초공사, 건물 기초공사, 공유수면 매립재, 항만 케이슨 채움재 등 기초공사의 유용한 재료가 됩니다. 철강 슬래그 골재는 천연 골재를 경제적으로 대체할 수 있어 자원 훼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철강부산물 정제기술 보유
제강슬래그 재활용
제강슬래그 재활용

당사는 제강사 및 스크랩처리업체에서 발생되는 스크랩더스트를 수집/선별/가공하여 유가물을 제강사 및 비철 제조사의 원료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부산물 정제기술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들을 철강사 및 시멘트사에 원료로 공급함으로써 생산효율 향상과 원가절감에 기여함과 동시에 자원을 재활용하여 수입대체효과 및 환경보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소각 사업
소각설비

일상 생활 및 산업 활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쓰레기는 매립 또는 소각 처리됩니다. 매립된 쓰레기가 썩는 기간은 일회용 컵 20년, 플라스틱병과 일회용기저귀 100년, 스티로폼 50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또한 토양오염, 수질오염 등의 원인이 되어 소각이 대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활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보다 안전하게 소각하기 위하여 최신설비를 도입했으며,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하여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각과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TMS(Tele-Monitoring System)시스템 운영으로 한국환경공단(영남관제센터)로 오염물질 발생 현황을 자동전송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건조 사업

소각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소각열을 이용해 각종 슬러지류를 건조해 폐기물의 양을 최소화합니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생활하수와 산업폐수로 오염된 해저의 퇴적물은 수질을 악화시키는 동시에 해양생태계를 파괴합니다. 당사는 가연성폐기물을 소각하여 발생하는 소각열을 이용하여 바다로 버려지는 유기성 폐기물을 건조하여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건조 부산물을 에너지화하여 탄소 배출권 확보 등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도 부응하여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건조설비
항만하역사업

당사는 수출입 산업을 지원하는 물류의 최첨병으로 항만하역장비의 대형화와 기계화의 선두주자이며, 첨단장비와 숙련된 기술 축적으로 전문 항만하역업체로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역사업부는 포항신항 8부두에 3만톤급 2선석, 1만톤급 1선석을 운영하며 연간 200만톤 이상의 하역 처리 능력으로 포항 철강공단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처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평택·당진항만에 3만톤급 1선석을 운영, 연간 130만톤의 규모의 하역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취급 화물

철 스크랩, STS 스크랩, Pig Iron, 부원료(Sli-Mn, Fe-Si 등), 반제품(Billet 등), 철제품(H빔, Sheet Pile, 철근, Angle, Rail 등)

포항·평택항 하역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