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위키: 몰탈 vs 레미탈 vs 모르타르, 차이점이 뭔가요?

 

  삼표위키:  몰탈 #1

  Q 몰탈 vs 레미탈 vs 모르타르, 차이점이 뭔가요? 

 

몰탈과 레미탈, 모르타르는 모두 같은 건축재료를 부르는 말입니다. 시멘트와 모래를 섞어 현장에서 물만 부어 사용하는 건축재료의 정식명칭은 ‘드라이 몰탈(모르타르, 몰탈)’입니다. 레미탈은 한일시멘트의 몰탈 상표명입니다.

‘드라이 몰탈(모르타르)’은 시멘트와 모래를 섞은 건축재료로, 공장에서 고품질의 시멘트와 모래, 혼화재를 배합해 생산합니다. 공사 현장에서는 이 몰탈에 물만 섞어 페이스트로 만들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데 주로 바닥 미장이나 타일 접착, 보수 등에 쓰입니다.

레미탈은 국내에서 몰탈을 처음 생산, 판매한 한일시멘트에서 1991년 처음 출시되었습니다. 한동안 국내 유일의 몰탈 제품으로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죠. 그래서 레미탈로 처음 몰탈 제품을 접하신 분들은 그 상표명을 제품군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코파이, 스카치테이프, 호치키스처럼 레미탈이 보통명사처럼 쓰이고 있지만 시멘트와 모래가 섞여있어 현장에서 물만 섞어 사용하는 제품들은 원래 ‘몰탈’이라고 부른답니다.

 

삼표그룹의 계열사 삼표산업은 2014년부터 몰탈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신설비 및 품질관리를 위한 라운드로빈테스트 등 첨단 공정을 활용, KS인증을 받은 최고 품질의 몰탈을 생산합니다.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경기도 화성 공장을 시작으로 인천, 김해, 세종까지 총 4개 지역에서 수도권을 비롯 중부, 남부까지 전국으로 제품을 공급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많이 팔리는 몰탈이랍니다.

삼표몰탈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삼표몰탈몰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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